2008년 02월 27일
노다메 칸타빌레(만화책 & 드라마)
무척 재미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드라마로 보기엔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화책으로 18권까지 봤습니다.
음악대학원에서 치아키라는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꿈꾸고 있는 엄격한 남자 대학생과 노다메라는 천재(?) 혹은 괴짜(?)인 여자 피아니스트의 만남으로 좌충우돌 성장하는 내용입니다. 감동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보시기 바랍니다. 드라마에도 만화적 재미도 있구요.
엄격함과 자유분방함. 양립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대가가 되기 위해선 둘 다 필요하지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기술로는 엄격하지만 상상력은 자유분방해야 한다고 할까요? 몽상가이지만 그것을 구체화하는 능력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추가로 적습니다만 제가 보통 책을 본다는 건 만화책보다는 '논픽션'을 본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과학교양서라던지 경제/경영서라던지 흥미있을만 한 책을 읽지요.가끔씩 기분전환을 위해 만화책을 읽지요. 요즘은 공부한다고 만화책을 잘 안 봅니다.
음악대학원에서 치아키라는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꿈꾸고 있는 엄격한 남자 대학생과 노다메라는 천재(?) 혹은 괴짜(?)인 여자 피아니스트의 만남으로 좌충우돌 성장하는 내용입니다. 감동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보시기 바랍니다. 드라마에도 만화적 재미도 있구요.
엄격함과 자유분방함. 양립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대가가 되기 위해선 둘 다 필요하지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기술로는 엄격하지만 상상력은 자유분방해야 한다고 할까요? 몽상가이지만 그것을 구체화하는 능력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추가로 적습니다만 제가 보통 책을 본다는 건 만화책보다는 '논픽션'을 본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과학교양서라던지 경제/경영서라던지 흥미있을만 한 책을 읽지요.가끔씩 기분전환을 위해 만화책을 읽지요. 요즘은 공부한다고 만화책을 잘 안 봅니다.
# by | 2008/02/27 21:2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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