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3일
정리할 게 너무 많다...
그동안 모아둔 소품과 책 등등 이틀동안 열심히 버리느라고 바빴습니다.
책상(이케아 GALANT를 샀는데 어째 가격에 비해 그냥 그렇네요, 높이조절 기능때문에 구입),
책장 구입하고 저만의 공간을 꾸몄지요.
얼추 정리는 끝났고 가방 2개 정도분의 필기도구들(색있는 펜 모으길 좋아합니다.)
그리고 박스 하나에 담겨진 잡동사니...
버려도 버려도 끝이 없네요. 오늘도 정리해야 겠네요. 에구~, 허리야.
책상(이케아 GALANT를 샀는데 어째 가격에 비해 그냥 그렇네요, 높이조절 기능때문에 구입),
책장 구입하고 저만의 공간을 꾸몄지요.
얼추 정리는 끝났고 가방 2개 정도분의 필기도구들(색있는 펜 모으길 좋아합니다.)
그리고 박스 하나에 담겨진 잡동사니...
버려도 버려도 끝이 없네요. 오늘도 정리해야 겠네요. 에구~, 허리야.
# by | 2008/03/03 10:1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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