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0일
SICP 스터디 10월 정기 모임
SICP 스터디를 다녀왔습니다. SICP는 일단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한구석에 놓여 있습니다. 언젠가 봐야지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군요. ^^
이번 모임 발표는 CoMK!D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유닛테스트에 관해서 발표하셨네요. 발표자료가 단순하면서도 핵심을 담고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참고자료로 '실용주의자를 위한 유닛 테스트 with Junit(이하 '유닛 테스트')'와 '레거시 코드 활용전략(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를 소개해주셔서 둘다 질러줬습니다. '유닛테스트'는 얇은데도 핵심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좋더군요. 이 책과 2권을 포함해서 실용주의자를 위한 스타터 세트라고 불리더군요.
레거시 코드 활용전략은 상당히 비쌉니다. 36000원... 그런데 많이 추천되고 인용되는 것을 보면 내용이 좋은 듯 합니다.
(레거시 코드란 다른사람이 작성한 오래된 코드로, 스파게티처럼 꼬여서 분석하고 수정하기 어렵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발표가 끝나고서 유닛 테스트와 테스트 주도 개발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구요. D군님의 커누스 교수의 예는 좋았습니다. 테스트가 설계를 대체할 수 있는가? 테스트 주도 개발의 유용성은? 왜 개발자는 유닛테스트를 작성하지 않는가? ' 등으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시작할때 '장가하와 얼굴들'을 알았고, 달 찬 놈으로 불리더군요. D군님의 캐시설명으로 2가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확히는 두가지 사항이 연결되었고요. 기분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P.S 빨리 SICP를 공부해서 함수형 언어랑 친해져야 할 텐데요.
이번 모임 발표는 CoMK!D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유닛테스트에 관해서 발표하셨네요. 발표자료가 단순하면서도 핵심을 담고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참고자료로 '실용주의자를 위한 유닛 테스트 with Junit(이하 '유닛 테스트')'와 '레거시 코드 활용전략(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를 소개해주셔서 둘다 질러줬습니다. '유닛테스트'는 얇은데도 핵심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좋더군요. 이 책과 2권을 포함해서 실용주의자를 위한 스타터 세트라고 불리더군요.
레거시 코드 활용전략은 상당히 비쌉니다. 36000원... 그런데 많이 추천되고 인용되는 것을 보면 내용이 좋은 듯 합니다.
(레거시 코드란 다른사람이 작성한 오래된 코드로, 스파게티처럼 꼬여서 분석하고 수정하기 어렵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발표가 끝나고서 유닛 테스트와 테스트 주도 개발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구요. D군님의 커누스 교수의 예는 좋았습니다. 테스트가 설계를 대체할 수 있는가? 테스트 주도 개발의 유용성은? 왜 개발자는 유닛테스트를 작성하지 않는가? ' 등으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시작할때 '장가하와 얼굴들'을 알았고, 달 찬 놈으로 불리더군요. D군님의 캐시설명으로 2가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확히는 두가지 사항이 연결되었고요. 기분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P.S 빨리 SICP를 공부해서 함수형 언어랑 친해져야 할 텐데요.
# by | 2008/10/30 17:48 | SICP 스터디 | 트랙백(1) | 덧글(2)



